©아레나 옴므 플러스
이번 화보에서 성훈은 시크한 실버 브레이슬릿과 골드 케이스 디자인이 돋보이는 티쏘의 젠틀맨 오토매틱(Gentleman Automatic)과 빛에 따라 시선을 빼앗는 블루컬러 선레이 다이얼이 매력적이며 수트부터 니트까지 다양한 겨울 코디에 잘 어울리는 티쏘의 슈망 데 뚜렐(Chemin des Tourelles) 등 다양한 티쏘 클래식 워치와 함께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도심 속 야경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배우 성훈만의 도시적인 남성미를 더욱 극대화 시켜 주었을 뿐만 아니라 완벽한 피지컬로 슈트 룩에서부터 댄디 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한편 젠틀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의 도시남자, 배우 성훈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와 <아레나 옴므 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각각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