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자유한국당 신임 사무총장. /사진=뉴스1
당 고위관계자는 이날 "박완수 사무총장, 김명연 당대표 비서실장 등 당직인선을 했다"고 밝혔다.
한국당은 곧 이 같은 당직 인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