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는 2일 시청에서 ‘광명 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 협약식을 열었다. 사진 왼쪽부터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 김종석 광명도시공사 사장, 박승원 광명시장, 최승호 NH투자증권 대표,박현만 제일건설 대표이사, 봉원석 미래에셋대우 IB2부문 대표. /사진=뉴스1
경기 광명시가 오는 2026년까지 가학동 광명동굴 및 주변지 17만평(약 56만㎡)에 자연주의(Eco) 테마파크인 '광명 문화관광복합단지'를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광명도시공사와 NH투자증권 컨소시엄(NH투자증권, HDC현대산업개발, 미래에셋대우, 제일건설)은 이날 시청에서 광명 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총사업비 6550억원이 투입되는 광명 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 사업은 내년 초 프로젝트회사(PFV) 설립, 2021년 사업인허가 완료, 2020년 착공 및 공동주택용지 분양 등을 거쳐 2026년 6월쯤 완공할 예정이다.
복합단지에는 자연 지형을 활용한 워터마운틴 스파, 라이프스타일센터(상업시설), 네이처빌리지 복합문화시설 등이 들어선다.
또 광명동굴·가학산 근린공원·자원회수시설에는 글로벌 네이처 브랜드 1위인 디스커버리가 참여해 액티비티, 에듀테인먼트, 클라이밍, 포레스트 시네마 등을 설치한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 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 사업은 활력 있는 지역경제,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도시를 실현할 성장 동력”이라며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삶의 질이 높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광명도시공사와 NH투자증권 컨소시엄(NH투자증권, HDC현대산업개발, 미래에셋대우, 제일건설)은 이날 시청에서 광명 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총사업비 6550억원이 투입되는 광명 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 사업은 내년 초 프로젝트회사(PFV) 설립, 2021년 사업인허가 완료, 2020년 착공 및 공동주택용지 분양 등을 거쳐 2026년 6월쯤 완공할 예정이다.
복합단지에는 자연 지형을 활용한 워터마운틴 스파, 라이프스타일센터(상업시설), 네이처빌리지 복합문화시설 등이 들어선다.
또 광명동굴·가학산 근린공원·자원회수시설에는 글로벌 네이처 브랜드 1위인 디스커버리가 참여해 액티비티, 에듀테인먼트, 클라이밍, 포레스트 시네마 등을 설치한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 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 사업은 활력 있는 지역경제,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도시를 실현할 성장 동력”이라며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삶의 질이 높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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