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수 케이티 페리. /사진=케이티 페리 인스타그램 캡처
팝가수 케이티 페리가 섹시한 산타클로스로 변신했다.
케이티 페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타클로스 복장을 입은 본인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케이티 페리는 12월에 맞게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특유의 도도하고 섹시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섹시한 산타클로스 복장을 입고 뽀얀 가슴라인과 탄탄한 꿀벅지를 드러냈다. 단아한 체구의 소유자지만 8등신의 비율과 곧은 다리, 한줌도 안 되는 가는 손목을 자랑했다.
섹시함 넘치는 산타클로스의 매력을 보여준 케이티 페리의 모습에 전세계 팬들은 "우리집에 저렇게 섹시한 산타가 와줬으면", "사랑스럽다", "섹시하다"라며 다양한 글로 놀라움을 전했다.
케이티 페리는 1984년생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팝가수 중 한명이다. 그는 21세기 팝 음악계를 대표하는 영향력 있는 가수 중 한 명이기도 하며,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역사상 25번째로 성공한 가수로 인정받았다. 현재 케이티 페리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지난 2016년부터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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