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이하 프라임칼리지)가 직장인 역량 개발을 위한 ‘2019년 4차 재직자기초과정’ 수강생을 12월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
‘재직자기초과정’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교육 기관인 프라임칼리지에서 2013년부터 7년째 운영 중인 선취업·후진학 학습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신청자에 한해 무료로 제공되는 온라인 강좌이다.
이번 4차 재직자기초과정은 표준과정 11과목으로 운영된다. 표준과정은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초 교양과정으로 NCS 직업기초능력 10개 영역의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조직이해능력, 직업윤리 등을 포함하여, 11개 과목으로 구성되었다.

수강 신청은 31일까지이며, 개인 수강신청은 프라임칼리지 허브대학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후 수강신청 탭에서 원하는 과목을 신청하면 된다. 단체수강신청은 허브대학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단체수강 신청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기간은 12월 15일부터 2020년 1월 14일까지이며, 학습 기간 중 전체 학습 분량의 80% 이상 수강 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 학장 명의의 수료증도 발급 받을 수 있다.

프라임칼리지 이관용 학장은 “프라임칼리지는 직무 능력 향상을 바라는 직장 초년생들이나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위해 재직자기초과정을 마련해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프라임칼리지는 평생교육 시대, 자기 계발에 힘쓰는 직장인들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