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송이매니저. /사진=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이날 유재석은 "박성광씨가 누구한테 혼날 성격이 아닌데 지난번보다 기가 많이 죽었다. 송이 매니저가 가고 기가 죽었다는 소문이 있다"고 물었다.
이에 박성광은 "얼마 전에 송이가 '뮤직뱅크' 녹화할 때도 왔다. 와서 빵이랑 음료수도 사주고 응원을 해줬다. 얼마 전까지 건강이 안 좋았다가 지금은 회복했다. 영화사 쪽에 취직을 해서 일을 하고 있다"고 송이 매니저의 근황을 전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제가 박성광 SNS을 팔로우하는데 '남친룩'을 왜 이렇게 많이 올리냐. 미쳐버릴 것 같다. 웃을 일 없으면 박성광 SNS 들어가라. 자기가 유아인인 줄 안다"라고 말했고 김지호는 "세상의 모든 여자들이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안다"고 폭로해 폭소를 안겼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