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에스쁘아 ‘글리터 밤 팔레트’, 타르트‘윈터 원더글램 럭스 아이 팔레트’, 어뮤즈 ‘핑크 스노우볼 하이라이터’. /사진제공=각사
10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연말을 맞아 다양한 메이크업 브랜드에서 홀리데이 시즌 컬렉션으로 화려한 글리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에스쁘아의 ‘글리터 밤 팔레트’는 출시하자마자 에스쁘아 공식몰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제품이다. 에스쁘아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내 고객 소통 플랫폼(#CrewSays)을 활용한 사전 품평을 통해 고객들의 제품에 대한 선호도와 의견을 적극 반영해 브랜드와 고객이 함께 개발한 첫번째 컬렉션이다. ‘글리터 밤 팔레트’는 매혹적인 화려함에 발칙한 귀여움을 담은 2019 홀리데이컬렉션 제품으로 사랑스러운 하트 팬에 담긴 글리터 입자가 눈가에 눈부시게 영롱한 반짝임을 선사한다.
세포라의 독점 브랜드인 타르트의 ‘윈터 원더글램 럭스 아이 팔레트’는 24가지 컬러의 아이섀도에 볼륨 있고 매혹적인 속눈썹을 연출해 주는 ‘라이츠, 카메라, 래쉬즈 4in1 마스카라’와 극적이고 또렷한 눈매를 위한 ‘타르티스트 젤 아이라이너’ 미니어처를 포함해 홀리데이 에디션답게 풍성하고 다채로운 구성을 자랑한다. 24가지 아이섀도는 글리터 젤을 포함해 3개의 피니쉬로 타르트만의 주력 성분인 아마조니안 클레이를 함유해 뛰어난 지속력과 풍부한 발색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듀얼 아이섀도 브러쉬와 거울이 내장돼 있어 언제 어디서든 완벽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뮤즈의 ‘핑크스노우볼 하이라이터’는 핑크빛 디자인으로 홀리데이 무드를 극대화한 ‘핑크 스노우볼 컬렉션’ 제품이다. 영롱한 핑크 다이아몬드를 으깨어 넣은 듯 사랑스러운 블러싱 핑크 빔의 촉촉하게 밀착되는 푸딩-파우더 한정판 하이라이터로 사랑스러운 핑크빔이 블러싱 핑크 페이스를 연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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