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지현이 MBC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남지현이 캐스팅된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일본 소설가 이누이 구루미의 2004년 장편 추리소설인 리피트를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다.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 드라마다.





'쇼핑왕 루이', '수상한 파트너', '백일의 낭군님'까지 드라마 3편이 연속으로 성공을 거두며 명실상부 새로운 흥행 여신으로 떠오른 남지현이 10일 출연 확정 소식을 전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남지현은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인기 웹툰 '히든킬러'를 3년째 연재 중인 웹툰 작가 신가현 역을 맡았다. 신가현은 웹툰이 성공을 거두면서 엄청난 부와 인기를 얻었지만, 즐길 여유도 없이 늘 작업에만 매달려 있는 인물이다.





한편,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오는 2020년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매니지먼트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