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동준. /사진=김동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김동준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밝혔다.
김동준은 지난 10일 종영된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이하 '보좌관2')에서 한도경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그는 11일 소속사를 통해 "6개월이라는 시간을 함께 한 작품이라 기분이 묘하다"라며 "드라마 마지막 촬영까지 오랜 기간 많은 선생님, 선배님들과 함께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보좌관2'에 대해 "하나하나 모든 순간들이 기억에 남는 드라마였고 매 순간, 매 장면 열심히 노력한 작품이었다"라며 "이 작품에서 느낀 수많은 경험들로 진심을 연기하는 배우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보좌관2' 종영날인 지난 10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극중 자신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보좌관 시즌2 막방 #말도안돼"라는 글로 아쉬움을 표했다.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진심이 깃든 연기였기에 많은 분들이 기억하실 것", "진짜 말도 안된다", "시즌3는 안나오는 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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