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수가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 캐스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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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방영 예정인 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 측은 11일 김지수의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앞서 출연 소식을 전한 이준혁, 남지현에 이어 김지수까지 출연을 확정 지으며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에 대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65 ‘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 드라마다. 이번 작품에서 김지수는 권위 있는 정신과 전문의 이신 역을 연기한다. 극 중 이신은 베일에 싸여 있는 인물로 아무도 그녀의 진짜 정체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김지수는 ‘365’를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동안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던 배우이기에 이번 작품에서 어떤 매력을 드러낼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특유의 분위기와 카리스마를 지닌 김지수는 극 중 미스터리한 매력을 내뿜는 이신 캐릭터와 만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365’ 측은 “배우 김지수가 아닌 이신 캐릭터는 상상이 안될 정도다. ‘365’를 통해 김지수의 새로운 매력과 함께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배우를 향한 남다른 신뢰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준혁, 남지현에 이어 김지수까지 출연을 확정한 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오는 2020년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