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백석산 불. /사진=SBS 방송캡처
산림 당국과 정선군청 등은 인력 14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했지만, 강풍과 건조주의보가 내려질 만큼 바람이 세고 건조해 불이 정상까지 번진 상태다.
산림 당국은 강풍 탓에 오늘 새벽 3시쯤 중단된 진화 작업을 오전 6시부터 재개했으며 오전 8시쯤 헬기 7대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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