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동근이 출연하는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에 대한 관심이 높다. 내년 방영 예정인 MBC 새 드라마 ‘365’(연출 김경희, 극본 이서윤, 이수경)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게임을 그린 드라마다.
양동근은 이번 작품에서 불량한 포스를 내뿜는 전과자 배정태 역을 연기한다. 극 중에서 도박 중독에 악덕 사채업자의 똘마니였던 배정태는 모든 의혹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다.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흡인력 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양동근은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에너지와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시킬 예정. 무엇보다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될 이준혁, 남지현, 김지수와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는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무한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이준혁, 남지현, 김지수, 그리고 양동근이 출연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MBC ‘365’는 2020년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