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구하라, 설리, 전미선, 차인하, 우혜미(위쪽부터 시계방향). /사진=머니S DB
◆'극단적 선택', 안타까운 비보
2019년 연예계는 비보의 연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안타까운 소식이 많이 전해진 한해였다.
2019년 연예계는 비보의 연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안타까운 소식이 많이 전해진 한해였다.
가장 먼저 6월29일 배우 전미선의 사망 소식이 연예계는 물론이고 사회 전반에 큰 충격을 줬다. 소속사 보아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인은 생전 우울증을 앓았다. 대중 앞에서 따뜻한 미소만 지었던 그가 우울증을 앓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
9월21일에는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코리아 출신 가수 우혜미의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10월 14일 충격적인 설리의 사망 소식이 들려오더니 한달여가 지난 11월24일에는 설리의 절친 구하라가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12월3일 신인배우 차인하의 사망 소식이 이어졌다.
9월21일에는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코리아 출신 가수 우혜미의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10월 14일 충격적인 설리의 사망 소식이 들려오더니 한달여가 지난 11월24일에는 설리의 절친 구하라가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12월3일 신인배우 차인하의 사망 소식이 이어졌다.
연이은 가요계 비보에 동료 연예인들은 물론 사회 각지에서는 심각한 악플, 자극적인 언론 보도 및 스타들의 고충 관련 개선 방안 대책 마련을 강구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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