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사진=장동규 기자
◆기록제조기 '방탄소년단(BTS)'
그룹 ‘방탄소년단’은 올해 한국 대중문화는 물론 K팝 역사에 의미있는 기록을 썼고 전세계 음악시장의 중심에 우뚝 섰다. 지난 4월 발매한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와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통해 미국 '빌보드 200' 1위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도 자체 최고인 8위를 기록했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듀오/그룹'을 포함한 2개 부문의 2관왕이라는 신기록도 달성했고, 미국 음반업계 최고 권위로 평가받는 '그래미 어워드'에 한국 가수 최초로 초청받았다.
국내 성적도 압도적이었다. 가온차트가 발표한 상반기 결산에서 앨범 판매량 349만9980장으로 '앨범 톱 100' 1위를 차지했다. 또 국내 가수 최초로 전세계 스타디움 투어라는 경이로운 풍경도 만들어냈다.
그룹 ‘방탄소년단’은 올해 한국 대중문화는 물론 K팝 역사에 의미있는 기록을 썼고 전세계 음악시장의 중심에 우뚝 섰다. 지난 4월 발매한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와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통해 미국 '빌보드 200' 1위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도 자체 최고인 8위를 기록했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듀오/그룹'을 포함한 2개 부문의 2관왕이라는 신기록도 달성했고, 미국 음반업계 최고 권위로 평가받는 '그래미 어워드'에 한국 가수 최초로 초청받았다.
국내 성적도 압도적이었다. 가온차트가 발표한 상반기 결산에서 앨범 판매량 349만9980장으로 '앨범 톱 100' 1위를 차지했다. 또 국내 가수 최초로 전세계 스타디움 투어라는 경이로운 풍경도 만들어냈다.
최정상 팝스타들만이 밟는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공연과 해외 가수 최초로 공연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은 그 자체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세를 몰아 방탄소년단은 국내 연말 시상식도 싹쓸이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30일 개최된 멜론뮤직어워드 2019 이매진 바이 기아에서 8개 부문을 휩쓸었고 4일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9 Mnet MAMA에서는 9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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