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2010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홍보물. / 사진제공=의왕시
경기 의왕시에서 내년 10월 열리는 2020년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정원으로 떠나는 소풍여행 레솔레파크’라는 주제로 진행된다.의왕시는 총 26개소(쇼가든 6개, 리빙가든 8개, 시민가든 12개소) 정원대상지를 확정하고 관련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쳤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개최되는 레솔레파크는 왕송호수 일원에 있는 사계절 철새도래지이자 다양한 습지식물이 분포하고 있으며 관찰데크, 도섭지, 조류생태과학관, 레일바이크, 스카이레일, 캠핑장 등 교육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개최되는 레솔레파크는 왕송호수 일원에 있는 사계절 철새도래지이자 다양한 습지식물이 분포하고 있으며 관찰데크, 도섭지, 조류생태과학관, 레일바이크, 스카이레일, 캠핑장 등 교육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시민, 단체, 학교 등이 참여하는 참여형 박람회로서 지역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의왕시와 레솔레파크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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