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이달 셋째주에는 수도권과 지방에서 7000여 가구의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1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 14곳에서 총 7207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1곳, 계약은 17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4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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