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11 렌더링. /사진=아이스유니버스 캡처
삼성전자가 갤럭시S11 플러스에 1억440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16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삼성전자가 14㎚(나노미터) 공정으로 1억4400만 화소를 구현하는 이미지 센서를 개발 중이며 이를 갤럭시S11 플러스에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매체는 “갤럭시S11 시리즈에 탑재될 퀄컴 스냅드래곤865가 최대 2억 화소 센서를 지원하는만큼 1억4400만 화소 이미지 센서 탑재는 가능성이 높다”며 “2월18일 갤럭시S11 시리즈가 공개될 것이며 갤럭시S11 플러스에는 후면에 5대의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갤럭시S11 플러스에 탑재될 것으로 추정되는 카메라는 기본카메라, 초광각 카메라, 인물카메라, 망원카메라, ToF 센서 등이며 1억4400만 화소 이미지 센서는 광학 5배 줌(스페이스줌)과 함께 망원 카메라의 기능을 극대화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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