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사진=장동규 기자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운행에 차질을 빚어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19일 오전 8시30분쯤 서울지하철 2호선 잠실종합운동장역에서 전동차 출입문 고장으로 10분간 지연운행됐다. 현재 열차는 정상운행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출근시간 나쁜말이 나온다" "1일 1고장" "차 몰고 출근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하철 고장 등으로 직장에 지각했을 경우 서울메트로 홈페이지와 역사 등에서 지하철 지연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