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장항동 화재. /사진=뉴스1(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이 불로 의료기기 제조업체 등 7개 업체의 공장 6개 동(1878㎡)과 내부 집기류 등이 타 5억9235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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