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훈이 야생미 넘치는 모습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메인 게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성훈이 ‘톰 포드 뷰티’의 이벤트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쿠쉐벨로 출국했다.












이 날 성훈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카멜 컬러의 퍼 카라 코트로 스타일링에 포인트 주어 여심 저격하는 남친룩을 연출했다.












사진 제공. 톰 포드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