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프레지던스자이 조감도. /사진=GS건설
GS건설이 서울 강남을 대표할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 20일 GS건설에 따르면 개포주공아파트 4단지를 재건축하는 개포프레지던스자이의 견본주택을 오는 27일 열 계획이다.
단지는 1982년 입주한 58개동 2840가구의 개포주공아파트 4단지를 재건축하는 물량이며 35개동, 최고 35층, 3375가구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255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별로 각각 ▲39m² 54가구 ▲45m² 19가구 ▲49m² 27가구 ▲59m² 85가구 ▲78m² 16가구 ▲84m² 24가구 ▲102m² 12가구 ▲114m² 18가구로 구성됐다.
개포프레지던스자이 견본주택 개관의 가장 큰 특징은 100% 사전방문 예약제를 통해 방문객을 받는다는 점이다. 사전예약제는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오전·오후)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견본주택 관람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오늘(20일)까지 자이 홈페이지에서 방문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신청자 수에 따라 기한은 연장될 수 있다.
사전예약 대상 기간은 이달 27일부터 다음달(2020년 1월) 3일까지이며 이후는 현장 방문이 가능하다. 사전예약자 배정 등 자세한 내용은 자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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