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는 지난 20일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 (1차 서면심사로 12팀 선발)으로 ‘제6회 청소년 소셜벤처 공모전’을 열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제6회 청소년 소셜벤처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공모 결과, 시장상은 '외국인과 어르신들의 소통방법 모색을 위한' 소통북 제작한 양감중학교 양감소셜어드벤처팀이, 의장상은 '폐학교를 활용한 스타트업기업 창업 공간 조성' 아이디어를 제출한 삼괴고등학교 INNO팀에게 돌아갔다.
시는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 아이디어 또는 사회·경제·문화 분야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수 있으면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으로 연계할 수 있는 사업아이디어 등 공모를 추진했다.
지난 20일 화성시 남부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공모전 시상식은 관내 중, 고등학교 재학생이 제출한 1차 서면심사로 선발된 12팀을 대상으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및 사회적경제 조직과 시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본선진출 12개팀 아이디어 발표 및 심사, 사회적경제 OX퀴즈,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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