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초평도서관. / 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시장 곽상욱) 초평도서관은 초등학생(1-3학년)을 대상으로 환경 주제‘지구를 살리자’겨울 독서교실을 2020년 1월 13일에 개강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5회차 운영으로 1회차 도서관 견학 및 이용방법, 도서관 정보활용교육은 사서가 진행한다.

2회차부터 5회차까지 독서지도 및 글쓰기 전문강사와 함께 지구 온난화, 미세먼지, 바다오염, 해양오염, 100년후 지구의 모습 상상하기 등 환경을 주제로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걸 그랬어', '죽음의 먼지가 내려와요','플라스틱 섬','숲으로 간 사람들'등 교과수록 및 주제 연계 도서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며 책속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미세먼지 마스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함께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