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넷째주에 전국 10곳에서 총 8394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올해 마지막 분양시장이 열리는 12월 넷째주에도 8000가구가 넘는 아파트가 공급된다.
2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8394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6곳, 계약은 14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5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 ▲호반써밋 송파I·II,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개포프레지던스자이 ▲더샵 온천헤리티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