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포르투갈에서 근황을 전했다.
23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혜교는 'Museu Serralves'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미술관에 전시된 그림과 바다를 보고 있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안나'(감독 이주영)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안나'는 '싱글라이더'를 연출한 이주영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