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캡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반전 몸매를 뽐냈다.
한혜연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으로 스타일링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저한테는 놀토 아니고 일토 #인생뭐있어 #오랜만에까꿍컷 #슈스스일상"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한혜연은 블랙 원피스와 스타킹, 구두로 멋을 냈다. 원피스는 흰색 레이스로 반전감을 더한 데 이어 검은색 가방으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여기에 나이를 잊게 하는 날씬한 몸매까지 더해져 시선을 모았다. 한혜연은 1971년생으로 올해 49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래도 되냐. 점점 (예뻐지신다)", "왜이리 날씬하시냐. 비법이 뭐냐", "살 더 빠지셨냐" 등 호기심과 칭찬을 쏟아냈다.

한편 한혜연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