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이 콧수염을 기른 근황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12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드래곤은 얼굴 반짝만 나오게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콧수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0월 26일 전역했다.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