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 및 각부처 장·차관들이 24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2020년도 예산안 512조 2505억원에 관해 국회 증액에 대한 동의 및 예산 공고안, 기금운용계획안, 예산배정계획 등 심의-의결처리 국무회의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 예산배정계획안이 통과시 각 부처는 예산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