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대학생 7명에 장학금 700만원을 수여했다. /사진=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최근 서울 서초구 방배동 협회 사옥에서 ‘2020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부동산 관련 학과에 진학해 학업에 정진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대학생 7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7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협회는 국민의 생활 속에서 함께 행복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운영 중이며 장학금 지원사업은 2007년부터 매년 이어졌다.


김순구 협회 회장은 “성실한 자세로 자신의 꿈과 희망을 위해 달려온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한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실현하고 사회적 역할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