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입사식에 참석한 167명의 신입사원이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KPS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범년)에 입사한 새내기들이 힘찬 날갯짓을 하며 비상했다.
27일 한전KPS에 따르면 지난 26일 본사 빛가람홀에서 신입사원 167명 등 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입사식은 영상물 상영, 사령장 수여, 입사선서, 회사배지 수여, CEO 환영사, 신입사원 답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범년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신입사원들은 이제 한전KPS의 일원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력산업의 파수꾼이자 국가산업 발전의 주춧돌"이라며 "앞으로 각자 맡은 분야에 있어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해 '글로벌 발전플랜트 Solution Provider'라는 회사의 비전 달성과 함께 회사와 전력산업계에 신선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는 주역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전KPS는 서류 심사와 필기시험, 면접을 통해 최종 167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했다.

특히 41명의 지역인재 채용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