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머니톡콘서트 강연 모습. /사진=임한별 기자
경자년 국내 증시에 장밋빛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정부의 잇따른 규제로 1000조원에 가까운 부동자금이 주식시장에 유입될 것이란 전망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시중에 풀린 부동자금으로 평가받는 현금과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 MMF 등을 합한 수치는 지난 10월 기준 972조원에 달한다. 대기성 자금인 MMF는 지난 11일 10조원이 줄어든 반면 국내 주식형펀드에는 4조원이 유입됐다.
증시자금 추이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인 투자자 예탁금도 늘었다. 12·16 부동산대책 발표 전인 지난 13일 예탁금은 24조9482억원에서 24일 26조7400억원으로 7.2% 불었다. 같은 기간 CMA(종합자산관리계좌) 잔고도 48조8801억원에서 51조1916억원으로 증가했다.
내년도 주식 투자 시 어떤 종목을 사들여야 할까. 이에 종합경제 전문지 <머니S>는 ‘경자년, 투자 고수의 천기누설’ 주제로 제15회 머니 톡(Talk) 콘서트를 준비했다. 고수의 투자법을 전달하는 세미나에는 이번 행사에선 미·중 무역분쟁을 비롯해 한반도를 둘러싼 각종 이슈를 진단하는 동시에 지난 12·16 부동산대책 이후 혼란을 겪는 국내외 시장 동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장소 :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
대상 : 새해 재테크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비용 : 무료
신청 :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39051
문의 : ‘머니 톡(Talk) 콘서트’ 사무국(02-724-0959 / lja11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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