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누적 등으로 입원했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니흘 만인 지난 28일 퇴원하고 오늘(30일) 당무에 복귀한다. 황 대표가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사진=뉴시스 고승민 기자
한국당에 따르면 황 대표는 지난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벌인 단신 후유증과 장외 농성에 따른 피로 누적으로 신체 기능이 떨어졌다. 황 대표는 지난 27일 연동형 비례제 선거법안의 강행 처리와 관련,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죽었다"며 "그러나 다시 살려내겠다”고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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