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환. /사진=2019 MBC 연기대상 방송캡처
오대환은 30일 오후 8시 55분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9 MBC 연기대상'에서 월화/특별기획 드라마 부문 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오대환은 "이렇게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제가 2010년도에 MBC에서 첫 드라마를 찍었다. 당시 선배님들이 '열심히 잘 버티면 뭐가 되도 된다'고 하셨다. 돌아오는 2020년이 10년 째인데 그 전에 뭐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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