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춘수 함양군수의 공로패 수여에 이어 전 직원들을 대신해 전병선 행정국장이 재직기념패를 전달했다. 또 기관‧사회단체의 감사패 전달, 격려사, 퇴임사, 송사, 꽃다발 증정, 석별의 정 제창, 기념촬영, 환송 등으로 진행됐다.
강임기 부군수는 경남 의령출신으로 지난 1980년 고향인 의령에서 공직에 첫 입문해 경남도 서민복지노인정책과장, 관광진흥과장, 감사담당 등을 거쳐 2018년 12월31일 함양부군수로 부임해 지난 1년간 군정업무를 활발하게 수행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강임기 부군수와 경남도에서 같이 근무했던 추억이 있고, 마지막 1년을 함양군에서 같이 보낸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함양산삼엑스포 개최를 위한 준비에 강 부군수의 지대한 공이 있다”고 말했다.
강임기 부군수는 이임사에서 "지난 1년의 재임기간 동안 함양에서 많은 소중한 경험을 했으며, 귀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제2의 고향 함양군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했다.
강 부군수는 이어 “비록 몸은 떠나지만 언제 어디에 있더라도 함양의 발전을 기원하고 2020함양산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울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다”고 하면서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강 부군수는 이어 “비록 몸은 떠나지만 언제 어디에 있더라도 함양의 발전을 기원하고 2020함양산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울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다”고 하면서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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