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스원 한승우와 에이핑크 정은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한승우, 정은지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1일 "현재 온라인상에 언급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같은 회사 선후배일 뿐 더 이상의 억측은 자제해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누리꾼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녀가 쇼핑몰을 함께 찾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더불어 "한승우와 정은지가 지난달 13일 오후 6시 하남시 스타필드에서 포착됐다"라는 글을 남겼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해당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한편 한승우는 그룹 빅톤의 멤버로 데뷔했고,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그룹 엑스원의 멤버로 발탁됐다. 정은지는 현재 그룹 에이핑크 멤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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