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안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문재인 대통령께서 1일 새벽 눈발이 날리는 가운데 시민들과 함께 고구려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아차산을 등반하며 경자년(庚子年)새해 첫날을 맞이하셨다”며“대통령께서 이렇게 뜻깊은 새해 첫날 아차산을 선택한 것은 80여 년간 한강 유역을 차지했던 위대한 고구려의 기운을 받아 함께 잘 사는 나라,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염원하는 기분 좋은 징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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