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1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조이시티는 3일 오전 9시4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020원(12.47%) 오른 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이시티는 최대주주 엔드림을 상대로 10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한다고 지난2일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보통주 1주당 7270원, 총 발행주식은 137만5516주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2월14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은 자회사 씽크펀이 개발한 ‘블레스M’ 등 신작 게임 퍼블리싱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