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김경호 도의원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내 도시가스 미 공급지역 에너지 사용 불평등 해소를 추진,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2020년 에너지 소형 저장탱크 보급사업’을 2015년부터 추진해왔다.
2020년 사업은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시군을 확인하고 공모한 결과 9개 시군 17개 마을이 선정됐다. 이중 가평군은 가평읍 금대리 비령대 마을 31가구가 대상지로 선정, 총사업비 4억1000만원을 확보했다. 이중 도비가 50%인 2억500만원이다.
이에 따라 2020년 중으로 3톤 미만의 LPG 소형탱크 및 배관망을 설치, 각 가정에 에너지를 집단 공급해 주민불편을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 사업은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시군을 확인하고 공모한 결과 9개 시군 17개 마을이 선정됐다. 이중 가평군은 가평읍 금대리 비령대 마을 31가구가 대상지로 선정, 총사업비 4억1000만원을 확보했다. 이중 도비가 50%인 2억500만원이다.
이에 따라 2020년 중으로 3톤 미만의 LPG 소형탱크 및 배관망을 설치, 각 가정에 에너지를 집단 공급해 주민불편을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사실상 가평군과 같은 산악지대는 도시가스 설치가 어려워 LPG 보급망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에너지 수급에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LPG 용기나 기름과 같은 에너지보다 운영비가 적게 들며 교체 불편이 사라져 도시가스에 못지않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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