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4분기 실적 기대감에 최고가를 경신했다.
6일 오전 10시 12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일 대비 1만5000원(2.65%) 오른 5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엔씨소프트는 지난 3일 56만8000원에 이어 이틀째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윤을정 신영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엔씨소프트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8.1% 늘어난 155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윤 연구원은 "향후 리니지2M의 해외 매출이 더해지며 주가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다"며 "신작 리니지2M의 흥행 성과가 양호하며 기존 리니지M과의 카니발라이제이션도 시장 우려 대비 크지 않은 수준으로 4분기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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