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7일 1166~1167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6.6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소 주춤해졌다”면서도 “불안감은 여전히 남아있어 소폭 하락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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