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겸 래퍼 지코가 신곡명 '아무노래'를 발표하는 가운데 유산슬, 장성규, 피오, 헨리가 지원사격해 눈길을 끈다.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콘셉트 티저를 게재하며, 신곡명 '아무노래'를 알렸다.
공개된 티저에는 귀찮은 듯 이불 속에서 "아무노래나 틀어줘"라고 말하자, 흥겨운 음악이 흘러나오며 침대 위에서 신나게 춤을 추는 여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지코의 신곡명 '아무노래'가 처음으로 공개되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지코는 SNS를 통해 유산슬(유재석), 장성규, 피오, 헨리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지코가 네 명의 스타들에게 "아무노래나 틀어주세요"라고 말하면, 모두 각자의 취향에 맞는 곡을 선곡해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해당 영상은 지코가 신곡 '아무노래'의 스포일러를 위해 톡톡 튀는 재치를 발휘, 유쾌한 영상을 만들어 낸 것으로 전해졌다.
지코는 첫 정규앨범 'THINKING' 이후 2개월 만에 신곡 '아무노래'를 공개한다. '아무노래'는 흥겹고 위트 있는 지코만의 음악색을 지닌 곡이다.
한편, 지코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아무노래'를 첫 공개한다.
사진제공. KOZ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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