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시상식은 한해 동안 상담원들이 이뤄온 성과를 격려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동기 부여와 소비자보호 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시상 평가 항목으로는 상담효율도, 업무정확도, 통화품질 및 직무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배향순 상담원이 대상을, 홍귀자 상담원이 금상을 차지했으며, 신인상은 조나례 상담원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인바운드 업무, 인바운드 외 업무, 특별상 등 분야별로 우수 상담원 총 2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배향순 상담원은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과 고객접점이 콜센터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고 있다”며 “매순간 함께 일하는 롯데손보 콜센터 동료들과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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