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포인트 통합조회’가 21일 화제다. 이는 신용카드 포인트를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난 2018년부터 실시됐다.
현금으로 돌려받기 위해서는 카드사 고객센터에 연락해 신청할 수 있으며 1포인트부터 현금 전환이 가능하다. 이에 누적된 카드포인트 확인 후 카드사에 계좌 입금을 요청하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한편 카드포인트 사용 범위 또한 넓어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카드로택스’에서는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세금뿐 아니라 대출 이자까지 카드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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