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의회에 따르면 시의원들은 수정·중원·분당 경찰서 소속 112 타격대와 807 의경대를 차례로 찾아 근무 현황 및 애로사항 등을 듣고 대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문석 의장은 “명절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밤낮없이 고생하는 많은 분들 덕분에 시민들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해 복무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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