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폐지 줍는 노인들을 위해 ‘사랑의 리어카(손수레)’를 제작해 기증했다.
2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이 회사 기술봉사단은 전날 경남 창원시에 있는 사림무료급식소를 찾아 지역 노인들을 위한 리어카 4대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활동은 재능 기부의 모범 사례로 알려지며 다른 지역에서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회사측은 제작 기술을 전국으로 공유해 필요한 곳에 확산시키는데 앞장 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