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재범과 영화감독 봉준호가 미국 감자탕 가게에서 조우했다.
박재범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생충2' 캐스팅 해달라고 덤파랑 같이 봉준호 감독님을 감자탕 집으로 추적해서 찾아갔다. 죄송하다. 사진 찍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을 게재하고 봉 감독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감자탕 가게에서 박재범과 봉 감독, 덤파운데드, 봉 감독의 아들이자 영화감독 봉효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네사람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이목을 모은다.
박재범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생충2' 캐스팅 해달라고 덤파랑 같이 봉준호 감독님을 감자탕 집으로 추적해서 찾아갔다. 죄송하다. 사진 찍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을 게재하고 봉 감독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감자탕 가게에서 박재범과 봉 감독, 덤파운데드, 봉 감독의 아들이자 영화감독 봉효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네사람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이목을 모은다.
덤파운드데드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범이랑 봉준호 감독님을 만났는데 아드님이 우리 음악 리스너일 줄이야”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봉 감독이 연출한 영화 ‘기생충’은 내달 9일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한편 봉 감독이 연출한 영화 ‘기생충’은 내달 9일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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