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31일 1188~119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8.0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면서 “WHO가 국제적 비상상태를 선포했지만 교역과 이동제한을 권고하지 않은 점이 위험회피성향을 다소 완화시켜준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