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뮤 테누토(Mu-tenuto)’가 2020년 2월 4일 리뉴얼 론칭한다고 밝혔다.
©뮤 테누토(Mu-tenuto)

뮤 테누토(Mu-tenuto)는 뮤직의 ‘뮤’, 음악을 연주할 때 ‘음의 길이를 충분히 연주하라’는 악상기호 ‘테누토(-)’ 의미를 담아 탄생했다.
뮤 테누토는 제품 표면 QR코드를 통해 데일리로 선곡되는 클래식 음악과 함께 저자극 자연유래 성분을 담아 피부에 충분한 휴식을 선사하고자 만든 클래식 감성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뮤 테누토의 첫 클래식 음악을 적용한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케어 라인은 ‘피아노의 시인’ 쇼팽의 곡 베르쇠즈 OP57로 요람의 흔들림을 연상하게 하는 왼손 반주와 함께 어우러지는 섬세한 멜로디가 아름다운 곡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식물 유래의 D-glucose로부터 유도한 펜타비틴은 지속적인 보습효과 부영하여 자는 동안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그 외 마카디미아, 꽃양배추, 캐모마일, 라벤더, 로즈마리, 아이비, 보리지씨, 달맞이꽃오일 등 자연 유래 성분이 사용됐다.

뮤 테누토 신제품은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자장가 크림),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세럼 (자장가 세럼),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토너 (자장가 토너)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