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는 490명, 확진자는 2만3000명을 넘어섰다.
신종 코로나 진원지인 후베이성 보건 당국은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하루 동안 65명이 사망했고, 확진자는 3156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65명 사망자 수는 하루 사망자 중 가장 많은 수치이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전날(4일) 오전 0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누적 전국 사망자는 425명, 확진자는 2만438명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