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5개 중점과제를 통해 직간접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률 상향을 위한 ‘2020년 김포시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3월까지 수립해 공시할 계획이다.
5대 중점과제는 ▲일자리 인프라 구축 ▲공공 일자리 창출 ▲민간 일자리 창출 ▲일자리 질 개선 ▲맞춤형 일자리 지원이다.
특히 김포시는 올해 김포‧부천 청년 취·창업 플랫폼사업, 직업계 고등학교 취업지원관 운영 등 신규 사업을 시행한다.
또한 신중년 지역기업 멘토단 운영, 일자리센터·여성새일센터·대학일자리센터 운영, 공공근로·지역 공동체 사업 등 기존의 계층별 맞춤 취업지원사업도 내실화해 일자리 창출 활성화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또한 신중년 지역기업 멘토단 운영, 일자리센터·여성새일센터·대학일자리센터 운영, 공공근로·지역 공동체 사업 등 기존의 계층별 맞춤 취업지원사업도 내실화해 일자리 창출 활성화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먼저 산업단지 일자리협력망 강화 등 네트워크·인프라가 구축된다.
김포시는 올해 일자리협력 체계를 확대해 산업단지에서 운영 중인 희망일자리센터의 직업 상담사와 신중년 멘토단 등 산단 일자리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구인기업체에 대한 자금·정부사업 안내 등 경영컨설팅과 일자리 수요 발굴 등 일자리지원 원스톱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일자리창출위원회, 김포부천지역 청년고용협의회, 김포산업단지 일자리네트워크,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김포시에 적합한 일자리정책을 마련하고 토론회와 포럼도 개최해 일자리 인프라 구축을 확대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 강소기업들이 입주하는 산단 조성도 계속된다.
현재 운영 또는 개발 중인 김포의 산업단지는 모두 18곳이다. 학운2~4, 양촌 산업단지를 포함한 골드밸리가 김포의 대표적인 산단 클러스터이며, 1150여개의 기업이 입주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시는 현재 추진 중인 김포한강시네폴리스와 김포 대곶지구 등 지속적인 산단 조성을 통해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주거·편익시설을 갖춘 미래형 복합산업단지를 개발해 일자리를 더 늘릴 계획이다.
특히, 통근버스 운영은 물론, 산단 종사자들이 체육시설 등 문화생활을 편리하게 누리는 등 자족기능도 강화해 이직률을 줄이고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업경쟁력 강화와 주요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의 기본 및 실시설계와 함께 김포시에 걸맞은 산업육성, 중장기 발전 전략을 마련하는 김포산업진흥원도 올해 설립된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5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되는 자족도시를 만들어 김포시민 여러분의 행복지수를 더욱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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